토큰인사이트, Jur에 ‘BB’등급 평가 내려

암호화폐 평가 전문 업체인 토큰인사이트가 블록체인 기반의 법률 플랫폼 프로젝트인 ‘Jur’의 리스크를 ‘BB’등급으로 평가했다. 보고서는, “현재 법률 시스템은 높은 비용 대비 낮은 효율이라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데, 이와 같은 문제점은 사회 시스템이 복잡해지면서 해소되기 보다 오히려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며, “Jur 생태계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려 하고 있고, 수평적인 법률 시스템을 실현하기 위한 새로운 법률 서비스 플랫폼 구축이 Jur의 궁극적인 목표”라 전했다. 또한, “Jur의 잠재 이용자는 장기간 법률 시스템에 몸담고 있으며, 동시에 법률 개념에 대한 이해가 있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 결국은 초기 이용자를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가 Jur이 해결해야 할 숙제이다. Jur 프로젝트 팀은 IT 및 법률 업계 출신으로 양호한 편에 속하며, 종합적으로 Jur의 리스크 등급은 BB로 평가할 수 있고, 이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성장 가능성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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