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문가, “통화 가치의 하락이 BTC의 상승 요인이다”

코인텔레그레프의 보도에 따르면, 블록체인 캐피탈의 파트너 스팬서 보가트는 20일 볼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통화 가치 하락 위험이 BTC의 가격을 상승 시킬 수 있으며, 최근 BTC의 상승에 큰 원동력이 되었던 것 또한 통화 가치의 하락이었다. BTC는 장기적인 시점에서 봤을 때, 안전자산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현재 우리는 심각한 경제 위기를 겪고 있지 않으며, BTC가격의 전망은 예견하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앞서 암호화폐 전문 투자운용사 갤럭시 디지털의 CEO 마이크 노보그라츠는, “위안화의 평가절하, 환율 전쟁, 홍콩의 불안정성, 자본 도피 시작 등으로 진정한 BTC 랠리가 시작 될 수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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