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십 체결한 적 없다˝ 는 펍지, 리퍼리움은 결국 스캠인가?

˝파트너십 체결한 적 없다˝ 는 펍지, 리퍼리움은 결국 스캠인가?

배틀그라운드는 최근 유저 성적에 따라서 암호화폐를 지급하는 이벤트로 많은 관심을 모은바 있다. 헌데 이 이벤트를 진행하는 리퍼리움과 펍지 측이 서로 엇갈린 입장을 표명했다.

정식으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는 리퍼리움 측과 달리 펍지는 파트너십을 체결한 적이 없다고 밝힌 것이다.

그러나 지난 29일, 펍지 측은 해당 이벤트가 협의 하에 진행된 것이 맞냐는 게임메카 측 질문에 해당 이벤트는 자사와 사전에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이 같은 펍지의 대응에 대해 리퍼리움은 바로 다음날인 30일, 일부 매체 보도를 통해 펍지 미국지사로부터 글로벌 오픈 API뿐만 아니라 배틀그라운드 유저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할 수 있는 별도 로그인 시스템을 제공받아 유저들이 암호화폐를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게임메카가 지난 30일, 다시 확인한 바에 따르면 펍지는 리퍼리움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적이 없었다. 펍지는 "리퍼리움 측과 파트너십 계약은 없었고, 서비스 이용 약관에 따른 오픈 API 활용 기반 이벤트 인 것으로 확인했다"고 전했다. 리퍼리움이 펍지에게서 제공받았다는 API는 모든 배틀그라운드 유저가 사용할 수 있는 정보이며, 이벤트 또한 공식적인 협의 없이 리퍼리움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논란이 해결되지 않은 시점에, 리퍼리움이 별도의 공지 없이 게시물과 이벤트를 수정해 파트너십 미체결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

현재 리퍼리움 홈페이지에는 포인트 수집 내용이 변경되었으며, 스트리밍과 SNS 활동을 통한 포인트 수집 내용만 존재한다. 뿐만 아니라 도움말에서도 역시 이벤트 퀘스트 내용 변경에 대한 항목은 명시되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한국 블록체인 미디어 비아이뉴스는 리퍼리움 한국 담당자와의 연결을 통해 리퍼리움의 입장을 확인하려 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으며, 리퍼리움 국내 홍보 대행사인 블록72 관계자는 “게시물과 이벤트와 관련된 내용을 확인했다. 리퍼리움 측에 관련 내용을 전달했고,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다”고 밝혔다.

CoinVoice原创,作者:소미,转载请注明出处:https://www.coinvoice.kr/3817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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