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기관지, “중국 자체 디지털화폐 CBDC 발행 초읽기 들어갔다… 새로운 암호화폐 등장하나?”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인터넷 포털 뉴스 사이트 인민망은 14일, ‘중앙은행 디지털 위안화 발행은 초읽기에 들어 갔다. 이는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의 타이틀로 시작되는 기사를 게재하였다. 미디어는 “5년간 끊임없이 연구해온 중국 인민은행 디지털 화폐(CBDC)가 곧 발행될 예정”이며, “CBDC는 기존 통화 체계 아래, 단편적으로 화폐를 디지털화한 것이 아닌 인터넷의 첨단 신기술, 그 중에서도 특히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시스템화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 말인 즉슨, 인민은행 CBDC는 기존에 없었던 형식의 완전히 새로운 디지털 화폐 시스템으로 이루어졌으며, 전세계 통화 시스템의 역사에 있어 대대적인 개혁이라는 설명을 내포한다. 한편, 중국 CBDC는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타사 은행에 CBDC를 공급하고, 이를 다시 국민들에게 재차 공급하는 2단계의 사이클 운영 시스템을 채택하여 CBDC의 순환을 원활하게 할 예정이다. 이에 관련한 모든 과정은 100% 인민은행이 통제하게 되며, 인민은행의 내부 관계자는 일전 CBDC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나, 단순히 온전히 블록체인 기술에만 의존하지는 않을 것이라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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